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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Lokál U Bílé kuželky Denní menu 02.04.2026Předkrmy 전채요리Tlačenka s cibulí a octovou zálivkou (130 g) 129 Kč돼지고기 젤리 요리, 양파와 식초 드레싱Nakládaný hermelín (100 g) 145 Kč허브와 오일에 절인 체코 치즈Variace párků (3 pcs) 169 Kč소시지 모둠, 크림 홀스래디시 & 머스터드Ostravská klobása (1 pc) 145 Kč체코식 구운 소시지Polévky 수프Hovězí vývar s nudlemi a játrovými knedlíčky 75 Kč소고기 육수, 면, 간 덤플링Polévka z medvědího česneku 65 Kč야생 마늘 수프Dršťková polévka 79 Kč소 내장.. 2026. 4. 2.
[메뉴] Mistral Cafe Bowls and Sweets 볼 & 스위츠Gluten-free Granola with Nuts 195 KčCreamy yogurt, apricot purée, and fresh fruit.견과류를 곁들인 글루텐프리 그래놀라, 크리미 요거트, 살구 퓌레, 신선한 과일Pancakes with Blueberries 280 KčTraditional pancakes with hot blueberries, maple syrup and crème fraîche.따뜻한 블루베리, 메이플 시럽, 크렘 프레슈를 곁들인 전통 팬케이크Sandwiches 샌드위치Open Sourdough Sandwich 315 KčSmashed avocado with two poached eggs on sourdough bread, p.. 2026. 4. 2.
[메뉴] Potrefená husa Platnéřská Soups 수프 Beef Bouillon with Liver Dumplings (300 ml) 145 CZK A strong bouillon with homemade liver dumplings and vegetables. 수제 간 덤플링과 야채가 들어간 진한 맑은 육수 수프 Goulash Soup (300 ml) 145 CZK Dense soup of ground beef and potatoes. 다진 소고기와 감자가 들어간 진한 굴라시 수프 Kulajda (300 ml) .. 2026. 4. 2.
[체코-오스트리아] 항공권으로 돈 번 기분 - 무조건 가는거야 결혼 25주년이고, 큰아들은 내년 3월에 임관, 둘째아들은 내년에 갈지, 이듬해에 갈지, 아니면 형처럼 ROTC를 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우리 상황은 올해가 가족여행으로 적기임을 생각하여, 큰 맘 먹고 지난 설에 술김에 던진 해외여행을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2026년 2월 말, 트럼프 발 이란 침공이 중동을 긴장시키고 석유 파동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터라, 지난 3월 17일 저녁, 여행사에 다니는 초등학교 친구 SH에게 전화를 걸어 넋두리를 했다.'유류할증료가 지금은 15만원인데, 4월이면 5~60만원 할지도 몰라.'퇴근하고 별사모님에게 이를 설명하고 맥주 한 캔으로 두어시간을 고민하다가 자정무렵 항공권을 아래와 같이 결제했다.그리고, 오늘 4월 1일. 지금 같은 항공편 가격은 얼만지 알아보니, 와 .. 2026. 4. 1.
[메뉴] rote bar menu Hotel Sacher Vienna Restaurant Rote Bar Bilingual Menu · English / 한국어 🔥 Recommended Order (추천 주문) Soup: Consommé or Original Sacher bouillabaisse Main: Viennese escalope of suckling veal, Sacher boiled beef, Pasture-raised beef fillet and braised cheek Dessert: Original Sacher-Torte, Trio of homemade ice creams .. 2026. 3. 28.
벼락거지란 이런건가 - 상실감을 채울 마음 난 이 지점 - 2013년에 갖고 있던 집을 팔았다. 그림으로 보면 느낌이 확 오는데, 잊지 못하고 계속 맘에 두면 화병 난다. 벼락거지가 되어 말련을 맞이하는 기분이라니. 그래도 이대로 끝낼 수 없어 딴생각 안 나게 계속 달려와서 지금.2013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전거 매장을 하겠다고 나서서 회사 다니던 열정으로 매장도 열심히 해서 일신우일신하며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장사를 하다보면 현금도 필요하고, 대출은 나중에 장사 휘청일 때 걱정되어 최대한 멀리했다. 그러다가 현금이 없어서 갖고 있던 집을 팔아버렸지. 장사나 사업은 원래 내 돈 갖고 하는 거 아니라는 말이 이제는 실감이 난다. 정말 그랬어야 했다.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매장은 조금씩 넓어지고 확장되었다. 인구가 꾸준히.. 2026. 2. 5.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우리집 2호 운전면서 기능시험장 대려다주고, 기다리기로하고 드라마를 한 편 봤다. '이 사랑 통역 돠나요?' 첫 화를 봤는데, 두 주연의 시작이 설레여서 든 생각 몇 자를 남긴다.반나절 만남의 설레임. 소개팅도 아니고 우연히 만나 에피소드가 생기고 서로 후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기에 자연스럽게 헤어지는데, 철저히 자기를 지키며 상대와 소통하여 생기는 관계는, 그 시작은 마치 성냥에 불이 붙는 순간, 끌 수도 없이 성냥의 황에 불이 다 번지는 순간까지 가장 거침없이 뜨겁게 탄다. 그 다음에는 중간에 꺼질지, 온전하고 이쁘게 다 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을 내보이지 않고, 상대에게 자신을 다 던지지 않고 잘 지키면서 주고 받은 감정의 크기는 그들의 시작에 가장 큰 불꽃이 되겠지.우연히 만나는 인연, 뜻하.. 2026. 1. 20.
우리들의 발라드와 우발라디오를 보면서 예전에 무심코 틀었던 TV에서 발라드 경연 프로그램을 봤는데 바로 우리들의 발라드. 거기에 내가 아는 듯한 얼굴이 나와서 확인해 보니 우리 둘째가 학교에서 밴드 공연을 함께 했던 친구가 출연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열심히 응원하고 모두 지켜봤다. 그리고 본선까지 올라 마무리가 되나 싶었는데, 이제는 우발라이오라는 후속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제 제법 연예인 티가 난다. 초등학교때부터 둘째와 인연이 된 친구인데,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그리고, 후속 프로그램으로 우발라디오를 보면서 몇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적는다. 티비에서 가수들의 노래를 부르는 소위 가요 프로그램은 어릴 적 가요톱10이 기억나는데, 그땐 누나들이랑 같이 TV 앞에 앉아서 보던 터라, 이용, 전영록, 조용필 등이 순위에 오르는.. 2026. 1. 15.
2025년 통영 2박 3일 2025년 12 월, 둘째 아들 지훈이하고 2박 3일 통영 여행을 했다. 큰아들 동훈이는 나름 사정이 있어서 이번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 몇 장의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보려고 한다.https://youtu.be/P7_qmDgvqwE 시간에 맞게 처음 방문한 곳은 통영 케이블카. 비싸고 말고를 떠나서 일단 적당히 눈에 담을 수 있는 풍경을 위에서 방문했다. 높은 곳에 올라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을 보는 것은 그게 어디든 무엇이든 좋지 않을 수가 없네.첫날 저녁은 통영 중앙시장에서 회로 결정. 길게 늘어선 판매상에서 원하는 회를 선택하여 상차림 매장에서 먹으면 된다. 방어처럼 기름진 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차라리 쥐치 종류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렇게 작은 어종은 새꼬시로 먹는 게 제격이지만 뼈째..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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